1981년 5월 1일, 국배판 4면으로 지하상가 개발업체 최초로 첫선을 보인 사보 '대현통신'은 통권 제2호로부터 타블로이드판 4면으로 통권 제37호부터는 타블로이드판 8면으로 증면되었다.

이후 1984년 9월 27일, 문공부에 등록(등록번호 마-1129호)을 마친 '대현통신'은 통권 제41호 부터 4X6배판 16면으로의 증면과 함께 이름도'사보대현'으로 변경하였으며, 통권 제76호부터는 20면으로 증면되어 오다가 통권 제81호부터 32면으로 증면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창간이후 '사보대현'은 몇 번의 제호 서체 및 한자 로고의 교체가 있었다.

82년 5월호부터는 기존 사용하던 도안체 대신 해청 손경식 선생의 해서체를 사용하였으며, 84년 12월호부터는 민재 손권배 선생의 해서로 바꾸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또한 처음 가로쓰기로 발행되던 대현통신은 83년 5월호부터 세로쓰기로 편집방향을 바꾸었다가 88년 3월호부터 다시 가로쓰기로 바뀌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사내소식과 점포경영 및 유통업체 전망 등을 집중 조명해온 '사보대현'은 '대현가족운동'의 산실이었다. 특히 고정칼럼으로 지속되어온 '점포경영실무' 및 '유통업계 전망' 란은 대현지하상가 상업경영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지면으로서, 개발업체와 경영주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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